윤영호(68·사진) ㈜호텔인터내셔널 대표이사가 관광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.
문화체육관광부는 23일 제47회 관광의 날을 맞아 관광진흥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을 진행했다.
윤 대표이사는 32년간 경남지역의 대표적인 관광호텔을 운영하며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에 노력해왔다. 2018년부터는 관광협회중앙회장을 지내며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공헌했다. 또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정부와 협력해 관광업계 지원책을 마련하는 데 이바지하고 코로나19 극복 기부 등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.